K-뷰티 수출 인프라로 5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님 이야기입니다.
매출과 제품 개발에 집중할 시기, 대표님은 회사 안의 권리 관계와 기록 체계부터 먼저 설계했습니다.
"회사는 결국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이에요. 그 신뢰를 지탱할 기준과 기록부터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을까요?
✅ 투자 유치·주주총회·스톡옵션 계약을 파편화된 파일 관리 대신 단일 시스템으로 일원화
✅ 최신 데이터와 히스토리가 투명하게 남는 구조로 법적 서류 관리
✅ 인재에 대한 약속(스톡옵션)도 기록 체계 안에서 운영
메이코더스가 ZUZU와 함께 성장 인프라를 설계해 온 과정, 아티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