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2주 차 직원의 하루 2시간 단축 근무 신청, 당장 이번 달 월급부터 깎아야 할까요?"
근무시간이 줄었으니 급여도 줄여야 한다는 생각, 여기서부터 실무의 혼선이 시작됩니다. 초기 판단을 잘못 세우면 단축 기간 내내 근태와 급여 집계가 전부 어긋나게 돼요.
인사 담당자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필수 체크리스트 3가지입니다.
✅ 급여 100% 유지: 단축 전 월급과 동일하게 지급
✅ 근태 상한선 변경: 단축된 시간(6시간) 기준으로 지각·조퇴 적용
✅ 연차 100% 발생: 단축 기간도 정상 출근으로 간주해 통상근로자와 동일한 연차 부여
단축 개시·종료일에 맞춰 근무 유형을 시스템에 미리 설정해 두지 않으면, 이전 기준으로 급여가 잘못 계산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요.
당황스러운 급여·근태 오류를 막고 싶다면? 신청 요건부터 정확한 근무 유형 설정법까지 아티클에서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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