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하는 컬처핏 100% 분위기 메이커 VS 매출 300% 찍지만 사회성 0% 로봇
"생존과 성장의 갈림길, 딱 한 명만 팀원으로 품어야 한다면?"
A. 일은 못 만드는데 '컬처핏' 100% 힐러 😇
• 장점: 팀 멘탈 단단하게 케어, 피벗시 분위기 하드캐리, 퇴사율 낮추는 최고 분위기메이커
• 단점: 스프린트 지연의 주범, KPI 달성 소식 없음, 결국 대표나 타 팀원이 뒤수습하다가 야근 확정
B. 매출 300% 찍는데 '사회성' zero인 로봇 천재 🤖
• 장점: 혼자서 MVP 다 깎고 매출/KPI 300% 하드캐리, 일머리 신급이라 속도와 결과물 완벽
• 단점: 공감 능력 0% ("힘들다고요? 그게 KPI랑 무슨 상관이죠?"), 인사/스몰톡 거부, 피드백은 "틀렸음. 수정바람." 4글자로 끝내서 팀 분위기 시베리아 만듦
투표 결과: 일은 못하는데 '컬처핏'은 완벽한 힐러 팀원😇 38%, 매출 300% 찍는데 '사회성'은 0인 천재 팀원🤖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