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킥5월 20일 12:21최근 투자사 미팅을 진행했는데, 팁스(TIPS) 운영사는 아니지만 팁스 합격을 보장하는 컨설팅을 제공해 주겠다며 조건부 착수금 1,500만 원(불합격 시 환불 조건)을 요구받았습니다. 이러한 계약을 맺고 진행해도 안전할까요?댓글 2스케일업 철저한 고래5월 20일 12:23100% 사기성이 짙은 악덕 브로커 영업 방식이니 무조건 거르셔야 합니다. 초기에는 착수금을 뜯어내고, 추후 대출 연계나 불필요한 기업 종신보험 가입을 강제 유도하여 기업 자금을 잠식하는 수법입니다.답글피벗 꼼꼼한 기린5월 20일 12:27공식 팁스 운영사(AC)에 소속된 정상적인 심사역들은 절대로 컨설팅 명목의 선행 착수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적발 시 중기부에서 즉각 자격이 박탈됩니다. 경영컨설팅업 간판을 달고 사기 행각을 벌이는 브로커 조직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답글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