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는너구리6월 10일 17:42S모 기술원 재직 중인 박사분이 반도체 패키징 아이디어로 모창(모두의 창업)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이 제일 충격적이더라고요 ㅋㅋ 시스템 자체에서 미스매칭이 많았던 게 아닌가 싶어요.댓글 9코파운더 호기심많은 비버6월 10일 17:42기관별로 안 받아주는 아이템이 따로 있고, 기관 성격에 따라 다르더라고요.답글액셀러레이터 기민한 고래6월 10일 17:42우리나라 창업 지원 사업은 원래 서류 통과가 더 어렵기로 유명하죠 ㅎㅎ답글코파운더 호기심많은 비버6월 10일 17:42그런 분은 원래 R&D 트랙으로 가야 하니까 일부러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요.답글밸류에이션 성실한 친칠라6월 10일 17:43애초에 1명이 수십 개씩 교차 검증 없이 심사하다 보니, 심사위원 한 명 마음에 안 들면 탈락인 거죠. 심사위원 자격을 논하는 문의 글도 많더라고요.답글액셀러레이터 기민한 고래6월 10일 17:44심사위원 자격 기준이 정형적이긴 해요. 중기부 기준으로는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경영지도사 아니면 VC 2년 이상 이런 리스트가 있거든요.포트폴리오 성실한 물범6월 10일 17:43서울권 제외하고는 미달인 곳도 좀 있었다는 심사위원분들 말씀도 있더라고요. 공감되고 재밌겠다 싶은 아이디어 위주로 뽑은 것 같은 느낌도 있고요.답글포트폴리오 부지런한 기린6월 10일 17:44현재 상용화됐거나 개발 중인 것보다 좀 더 신박한 아이디어가 채택되는 것 같긴 해요.답글포트폴리오 성실한 물범6월 10일 17:45제 주변 사업하시는 분들은 기존 사업 내용을 조금 변경해서 모창에 합격하셨던데요. 케바케인 것 같아요.답글액셀러레이터 기민한 고래6월 10일 17:46저도 두 번 떨어지고 세 번째에 합격했는데요, 심사위원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했어요. 사업 내용보다 피칭 문서를 심사위원 눈높이에 맞게 다듬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답글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