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한 마감이라 PC 좀 풀어주세요"
메신저로 오는 예외 요청, 혹시 팀장 재량에만 맡기고 계신가요?
명확한 기준 없이 처리하면 팀별 형평성이 깨지고, 정작 인사팀엔 승인 기록이 남지 않아 노무 리스크로 이어집니다. 예외가 상시 관행으로 굳어지지 않도록 PC-OFF 승인 구조 설계 기준 3가지를 체크해 보세요.
✅ 승인권자 분리: 사유 판단자와 실제 해제자 분리
✅ 사전·사후 승인 구분: 마감 등 예측 가능한 업무는 사전 승인, 긴급 장애 대응만 사후 승인 허용
✅ 허용 사유 유형화: '업무 과다' 같은 포괄적 사유 지양, 구체적 사유 명시
PC-OFF 해제 시간은 그대로 법적 연장근로시간으로 집계됩니다.
막막했던 예외 연장근로 관리, 노무 리스크 없는 단단한 승인 구조로 바꾸고 싶다면?
👇 아티클에서 구체적인 승인 구조 설계법과 근태 연동 팁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