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반, 나 반 하자!" 의리로 5:5 지분 나눴다가 멸망한 스타트업의 비극
"좋은 게 좋은 거지, 같이 고생하니까 50:50으로 사이좋게 나누자!"
창업 초기, 의리를 다지며 지분을 반반 나누는 대표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 없이 나누어 놓은 5:5 지분 구조는 회사가 조금만 성장해도 의사결정을 마비시키고, 다음 투자 유치 길까지 100% 막아버리는 가장 위험한 시한폭탄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동업자가 지분 half를 들고 떠나버려도 내 회사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필수 백신 '베스팅(Vesting)'과 안전한 지분 설계 3대 원칙을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