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1개, 면접관 1명일 때는 시트 한 장으로 충분했을 거예요. 그런데 관여하는 사람과 정보가 흩어진 곳이 늘어나면 담당자가 손으로 챙길 일도 같이 늘어나요.
아래 중 1개라도 해당한다면, 시트를 유지하는 부담이 툴을 시작하는 수고보다 커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 같은 지원자 상태를 2곳 이상에서 수정 중
✅ 면접관 여러 명의 의견이 시트·메신저에 따로 존재
✅ 합격자 정보를 근로계약서·인사 기록에 다시 입력
✅ 상시 근로자 30명에 근접 (채용절차법 적용 대상)
비용 때문에 미루셨다면 다시 확인해 볼 만해요. 핵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ATS도 있어, 질문을 "툴을 살 만큼 채용이 많은가"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데 시트를 계속 쓸 이유가 있는가"로 바꿔볼 수 있어요.
4가지 신호와 무료 ATS 선택 기준, 아티클에서 확인하세요.